Carving of Conception Dream
태각(胎刻) - 노년의 태몽을 새기다

"Have lunch with the participants and chat with them. After the lunch, listen to the stories of conception dreams and lives of participants. After that, they draws symbolic images (animal, fruit, etc.) appearing in the dreams. The drawings of the participants are going to be made in stamps. Participants share their stories of conception dreams and share their experiences to view various aspects of human life. When the project is over, artist gives the stamps to the participants."

“참여자들과 점심 식사(미역국 정식)를 하며 인사와 담소를 나눈다. 식사가 끝난 후 참여자들은 각자의 태몽이야기와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 그 후 태몽에 등장하는 상징적인 이미지(예를 들면, 동물, 과일 등)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그린다. 참여자들의 그림은 이후 도장으로 제작된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태몽과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인간의 삶을 다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경험을 한다. 추후 전시가 종료되면 도장을 참가자 노인 분들에게 드린다.”

stamps were made by participation, workshop
워크숍 참여자: 김옥희, 정귀봉, 박나연, 유혜인, 김숙자, 조청자, 이정자, 박국지, 이영순, 성을순
5x8x20cm each
Single channel video
10min, color, 4:3, stereo sound
Process of the workshop
Exhibition view